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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BORN TIPS STARTUP MAP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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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BORN TIPS STARTUP MAP v.1.2버전과 새로운 2개의 맵이 만들어졌습니다. 먼저, Category Map of KAIST-BORN TIPS STARTUP(2017.2H~2018.1H)이 만들어졌습니다. 2017년 하반기와 2018년 상반기 TIPS 선정사들을 바탕으로 카테고리 별 맵입니다.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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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씨엔티테크(주) 전화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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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꼬박 5년 동안 KAIST 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E*5 KAIST’에 멘토로 참여한 사람이 있다. 바로 씨엔티테크(주) 대표, 전화성 멘토다. 그는 KAIST 재학 시절인 2000년에 ‘E*5 KAIST’와 유사한 학내 벤처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해 창업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던 경험이 있다. 그래서 학생이 창업을 하는 데 있어서 학교의 가르침이나 지원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큰 가치를 이끌어내는지 안다. 그는 이제 후배들을 위한 내리사랑으로 학생 창업자들의 도전을 북돋고 실패를 보듬어, 그들이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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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주)하얀마인드 창업자 오정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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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얀마인드의 목표는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공립학교에서 미미킹 앱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저희의 기술력, 콘텐츠로 하여금 우리나라가 영어에서 자유로운 국가로 한 걸음 나아가는 데 일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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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주)딥센트 창업자 권일봉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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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 때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인력도, 자금도, 제반기술도 충분히 갖춰져 있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오로지 제가 가진 경험, 제가 공부하는 전공, 수업을 듣다가 도출한 아이디어, 이 세 가지뿐이었어요.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제품화시킬까 고민하면서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이 창업원과 K-school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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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KAIST 기계공학과 신경재활공학연구실 박형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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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순 교수는 박사과정 학생으로 KAIST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이던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단지 로봇을 잘 만들거나 제어를 잘 하는 것이 내 인생을 달라지게 할까? 지금은 다른 사람을 돕고 있는 것 같지 않은데 왜 이 공부를 해야 하지?’ 그 고민 끝에 찾은 것이 재활로봇 분야였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돕는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던 중, 그는 사람들이 운동을 위해 런닝머신으로 사용하는 트레드밀을 보다 효과적인 보행 재활훈련 도구로 활용하는 데에 눈을 돌렸다. 그리고 오랜 연구 끝에 성능 업그레이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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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KAIST 나노과학기술대학원/의과학대학원 김필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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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기술이 탄생했다. KAIST 나노과학기술대학원/의과학대학원 김필한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초고속 생체현미경(IVM : IntraVital Microscopy) 기술’이다. 마이크로스코피 스케일의 생체 내부 영상 정보를 제공하는 이 기술은 미래 바이오 헬스 산업의 획기적인 성장을 예견한다. MRI, CT와 같은 기존의 생체영상 기술로는 불가능했던 장기 내부의 세포 구별, 세포의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3차원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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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BORN TIPS STARTUP MAP v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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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BORN TIPS STARTUP MAP이 v 1.1 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TIPS 선정된 기업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 전 MAP이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KAIST-TIPS STARTUP MAP_1.0(image)

KAIST-TIPS STARTUP MAP

창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면 TIPS 프로그램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TIPS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TIPS는 성공벤처인 등 민간 운영사를 활용해 창업팀을 선별하고 민간투자-정부 R&D를 연계해 투자-보육-R&D-해외마케팅을 지원하는 기술창업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TIPS 프로그램에 KAIST출신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KAIST출신 TIPS에 선정된 기업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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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특집] 카이스트 창업융합전문석사, K-school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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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에는 특별한 석사 과정이 있습니다. 창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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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가 간다!] 네이버 D2SF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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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AIST Entrepreneurs, 창업원 학생자치기구)가 간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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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ENTREPRENEURS (KE)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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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원 학생자치기구, 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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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이용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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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혁신이 없이는 성장이 어려운 시대이다. 지속 가능한 창업이 요구되어지고 있으나 성장의 핵심 요소인 기술력과 사업성의 균형을 맞추기란 쉽지가 않다. 국가의 경제 성장률까지도 좌지우지 하는 창업 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트 업’을 발굴, 보육, 투자하여 성장에 가속을 더하는 액셀러레이터, 블루 포인트 파트너의 이용관 대표가 창업의 숨은 비결과 답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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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플라즈맵 임유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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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업(Start-up)’의 버블시대라 할 만큼 수많은 초기의 기업들이 산업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러나 차별화된 경영 전력이 아니고서는 누구도 성패를 예측할 수가 없다. 이러한 가운데 태동의 에너지가 심상치 않은 기업이 있다. 스마트 패키징을 이용해 의료용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를 개발한 (주)플라즈맵이다. 창업 시장의 기린아로 떠오른 (주)플라즈맵의 임유봉 대표를 만나 ‘청년 스타트 업’의 성공 시크릿을 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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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주)비에이비랩스 대표 이준영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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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만들기와 교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축제처럼 즐기다가 창업에 뛰어든 학생 창업자가 있다. 카이스트 이준영 학생(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전산학부)이다. 그가 개발한 학교 식당 앱 ‘밥대생’은 카이스트로부터 붐을 일으켜 지금은 전국 대학생 7~8만 명이 사용 중이다. 밥대생을 기반으로 단체급식업체를 위한 식수 관리 및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는 (주)비에이비랩스 대표 이준영 학생을 만나 첫출발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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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KAIST 물리학과 박용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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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 통섭이라는 말 자체가 과학을 경계 짓는 규정이라 생각한다는 그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가 재미있기만 하다. 과학이 재미있어 몰입한 연구로부터 탄생한 기술이 이제는 창업의 첫 깃발마저 휘날리고 있는데... 박용근 교수를 만나 성공적인 창업 스토리를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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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일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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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두 카이스트(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43)는 73건의 논문과 180건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경력이나 나이에 비추어 보았을 때 상당히 많은 양이다. 뿐만 아니라 엔드런(End Run)으로부터 ‘날숨센서’, ‘리튬공기전지’, ‘폐 실리콘을 이용한 2차 전지 기술’로 3건의 지원을 받아 창업의 불을 지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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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nd Run 학생과제 탐색_이성호학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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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성호학생의 창업전진일기 #1 2016 End Run 학생과제 연구책임자 집 나가면 “개고생?” 꿈을 짓는 “개고생” 잠 잘 시간도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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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창업자 인터뷰] 이동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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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회사에 들어가 주어진 역할을 하며 이미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창업은 자신이 필요하거나, 그 필요성을 느끼는 것을 만들고 변화를 이끌어 나간다. 이동일 학생 역시 변화를 만드는 주체가 자신이기에 창업에 더 매력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진짜 삶’을 즐길 줄 아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