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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가 간다!] 네이버 D2SF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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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AIST Entrepreneurs, 창업원 학생자치기구)가 간다!’의…
케이큐브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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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ENTREPRENEURS (KE)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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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원 학생자치기구, 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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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이용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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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혁신이 없이는 성장이 어려운 시대이다. 지속 가능한 창업이 요구되어지고 있으나 성장의 핵심 요소인 기술력과 사업성의 균형을 맞추기란 쉽지가 않다. 국가의 경제 성장률까지도 좌지우지 하는 창업 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트 업’을 발굴, 보육, 투자하여 성장에 가속을 더하는 액셀러레이터, 블루 포인트 파트너의 이용관 대표가 창업의 숨은 비결과 답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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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플라즈맵 임유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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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업(Start-up)’의 버블시대라 할 만큼 수많은 초기의 기업들이 산업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러나 차별화된 경영 전력이 아니고서는 누구도 성패를 예측할 수가 없다. 이러한 가운데 태동의 에너지가 심상치 않은 기업이 있다. 스마트 패키징을 이용해 의료용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를 개발한 (주)플라즈맵이다. 창업 시장의 기린아로 떠오른 (주)플라즈맵의 임유봉 대표를 만나 ‘청년 스타트 업’의 성공 시크릿을 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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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주)비에이비랩스 대표 이준영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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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만들기와 교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축제처럼 즐기다가 창업에 뛰어든 학생 창업자가 있다. 카이스트 이준영 학생(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전산학부)이다. 그가 개발한 학교 식당 앱 ‘밥대생’은 카이스트로부터 붐을 일으켜 지금은 전국 대학생 7~8만 명이 사용 중이다. 밥대생을 기반으로 단체급식업체를 위한 식수 관리 및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는 (주)비에이비랩스 대표 이준영 학생을 만나 첫출발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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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KAIST 물리학과 박용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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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 통섭이라는 말 자체가 과학을 경계 짓는 규정이라 생각한다는 그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가 재미있기만 하다. 과학이 재미있어 몰입한 연구로부터 탄생한 기술이 이제는 창업의 첫 깃발마저 휘날리고 있는데... 박용근 교수를 만나 성공적인 창업 스토리를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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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일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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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두 카이스트(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43)는 73건의 논문과 180건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경력이나 나이에 비추어 보았을 때 상당히 많은 양이다. 뿐만 아니라 엔드런(End Run)으로부터 ‘날숨센서’, ‘리튬공기전지’, ‘폐 실리콘을 이용한 2차 전지 기술’로 3건의 지원을 받아 창업의 불을 지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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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nd Run 학생과제 탐색_이성호학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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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성호학생의 창업전진일기 #1 2016 End Run 학생과제 연구책임자 집 나가면 “개고생?” 꿈을 짓는 “개고생” 잠 잘 시간도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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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창업자 인터뷰] 이동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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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회사에 들어가 주어진 역할을 하며 이미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창업은 자신이 필요하거나, 그 필요성을 느끼는 것을 만들고 변화를 이끌어 나간다. 이동일 학생 역시 변화를 만드는 주체가 자신이기에 창업에 더 매력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진짜 삶’을 즐길 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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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창업자 인터뷰] 이성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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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영학과에서 기업 정신과 벤처수업을 듣게 되면서 창업 스타트업 프로세스를 알게 된 이성호 학생은 수업과 동시에 창업을 다짐하게 되었다. 창업 프로세스에 푹 빠졌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의 의사로 결정하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일. 그리고 사용자의 반응을 보고 계속해서 고쳐나가고 변화하는 과정. 그 일렬의 과정은 이성호 학생의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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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욱 교수님 인터뷰] 배터리의 한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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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T업계를 뜨겁게 달군 화두, 바로 웨어러블 기기. 웨어러블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차세대 배터리 연구는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배터리 사용시간 개선 및 다양한 폼팩터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고 있는 가운데, 카이스트에서 창업한 기술이 현재 웨어러블 시대의 판도를 바꿀 기술로 전 세계의 주목받고 있다. 그 반짝이는 아이디어의 주인공인 최장욱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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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민 교수님 인터뷰] 세상에 없던 뇌 영상장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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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이 발달하면서 우리는 뇌를 영상으로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뇌졸중 환자에겐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며 그 시장은 해마다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절망하긴 이르다. 전 세계 뇌졸중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기술이 대한민국에서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뇌과학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올 배현민 교수 연구팀의 기술, 그 희망 가득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