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Startup팅 Preview 후기


지금까지 이런 소개팅은 없었다. 이것은 캠퍼스팅인가 소개팅인가

스타트업 관계자분들을 대상으로 한 KAIST Startup팅 Preview가 판교와 대전에서 3회 개최되었습니다. 2개의 학생 동아리와 졸업생 커뮤니티가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KAIST Startup팅 사전 설명회로 KAIST Startup팅이 무엇일까. 궁금하고 함께 하고 싶은 스타트업을 모집하기 위한 사전 모임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관심도가 높았던 사전설명회였습니다. 그러나 Preview 행사를 놓치셨다 해도 KAIST Startup팅은 참여 가능합니다.


본격적으로 KAIST Startup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KAIST Startup팅은 스타트업과 KAIST학생들이 만나 평소 궁금하고 알고 싶은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서로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장입니다. 스타트업과 학생들 사이의 네트워킹을 할 뿐 아니라 스타트업과 함께 여러 프로그램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KAIST 창업원은 스타트업과 학생들을 만나게 해주고, 함께 공생할 수 있는 문화를 바꾸는 데 나아가고 싶습니다. KAIST창업원은 대학교 창업기관으로 학생들을 격려할 수 있고, 지역 센터(판교,대전,양재)를 통해 스타트업들과의 교류가 있습니다.

스타트업들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기존의 방법과는 달라야 합니다. 더 이상 체육관, 부스 문화는 답이 아닙니다. 스타트업들도 바뀌어야 합니다.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며 스타트업만의 문화를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시제품의 발표부터 커리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까지 스타트업만의 강점을 드러냈을 때, 스타트업에 대해 자세히 알고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회사 워크샵을 이용하거나 단순한 인턴십이 아닌 인턴십과 멘토를 합친 멘턴십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에서 충분히 성장 가능함을 드러냅니다. 이미 학교나 학과에서는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스터디, 동아리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 분야의 스타트업이 함께 도움을 주게 된다면 학생들은 스타트업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스타트업은 다른 접근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하게 된 것이 바로 KAIST Startup팅입니다. 스타트업과 인재들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는 귀중한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KAIST Startup팅은 상시모집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