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Startup팅 X 마인즈랩 후기

2021년 첫번째 스타트업팅은 AI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마인즈랩과 함께 했습니다. 마인즈랩은 국내 최고이자 유일한 인공지능 전문가 조직으로 핵심 알고리즘부터 엔진, 플랫폼, 서비스까지 통합적 가치를 제공하는 종합 인공지능 기업입니다. 최근 클라우드 분야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구독형 AI 플랫폼 ‘마음’을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이번 스타트업팅은 마인즈랩의 최홍섭 CEO님의 마인즈랩 소개와 KAIST 출신 연구원님들의 각 AI분야별 특징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약 80명의 학생들이 Zoom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스타트업팅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인즈랩 소개- 최홍섭CEO

마인즈랩은 AI로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회사, 누구나 AI를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마인즈랩은 현재 국내기업 최초로 캐나다 3대 AI연구기관 amii 파트너로 있으며 AI분야에서 단일매출을 창출 중입니다.  또한, 마인즈랩은  AI 프로그램 및 알고리즘 개발하며 엔진으로 클라우드를 서비스하고 있고 다양한 서비스를와 함께 자사 인공지능(AI) 플랫폼 마음 AI에 에지 컴퓨팅 영역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마인즈랩의 최홍섭CEO님은 마음AI 클라우드 플랫폼을 오픈하면서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에 협업 연락이 많이 오고 있으며 요즘에 창업하는 기업들을 보면 AI가 들어가지 않은 곳이 없는데 마인즈랩은 일찍부터 AI분야를 시작하였다고 말합니다. 마인즈랩의 에코마인즈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스타트업도 활용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현재 에코마인즈 제 2센터를 대전에 설립하는 중에 있습니다.

마인즈랩에 대해 소개하며 마인즈랩은 또한 올해 여름 상장을 앞두고 있는 기업으로 여러 혜택들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인즈랩 본사는 판교에 위치하고 있으며, 판교/대전 오피스 근무가 가능하며 최근 시국의 영향으로 재택근무도 가능합니다. 또한 마인즈랩은 에이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글로벌한 인재도 함께 채용을 하려고 하며 캐나다 토론토, 미국 실리콘밸리 지사에서도 근무가 가능합니다.  full time/internship/part-time(대전 오피스만-학교를 다니면서)/산업기능요원, 전문기능요원 등모두 가능하며, 인터뷰와 코딩테스트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rain Audio-이준혁 연구원

이준혁 선임연구원이 친근하고 쉽게 마인즈랩의 Brain-audio팀이 하는 일에 대해 여러 예시를 통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준혁 선임연구원님은 KAIST 기계공학과 학석사 출신으로 마인즈랩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Brain-audio팀에서는 오디오-음성신호를 관련된 부분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스트리머 TTS(Text to speech)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다른언어 화자 목소리를 한국어로 번역이 가능합니다. Voice Conversion system with cotatron-성공적으로 해내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되는 예시를 보여주며 관심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Speech to text- 브루 에 마인즈랩의 음성인식 적용, 정부 사업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고 논문에 제시되는 등의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Voice Filter분야도 구글에게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마인즈랩 Brain팀, 그리고 내가 일하는 Brain-vision팀-Brain-vision 송형규 연구원

다음은 Brain vision팀 송형규 선임연구원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송형규 연구원님은 KAIST 바이오뇌공학과 석사 재학 중/산업기능요원 근무 중입니다.

학교에서 듣는 과목, 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들이 성장하게끔 도와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딥러닝을 하기 위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딥러닝을 하기 위해선 준비물이 많이 필요한데 마인즈랩에서는 GPU를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논문에 있는 내용을 실질적으로 code화 하고 있습니다. 딥러닝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팀을 만나기 쉽지 않은데 Brain vision팀이 하는 이야기를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발자와 비교해 AI  Scientist의 방향성을 본다면 Metric을 정하고 그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험들, 이를 위한 Branching/code/싸인, 코싸인은 포지셔널은 인코딩의 꽃이고 데이터 주무르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토론을 하며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Brain팀은 다양한 학과로 구성되어 있고 코드 리뷰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Data set도 vc도 있다고 합니다.

관련 학회도 많아지고 있고, 마인즈랩에서는 하고 싶은 연구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주력으로 하고 있는 것은 Lip sync-seen model 특정인물에 대해 음성 input에 대해 이를 발화하는 듯한 영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를 통해 최적화된 것을 만들려고 계속해서 개발 중입니다. Holistic-3D Reconstruction, FaceShifter, Point cloud completion 등도 연구 중에 있습니다. 고객사의 데이터를 가지고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예시를 들면 치아 모델을 보고 치아교정기를 끼기에 적합한 위치를 찾아 치아 교정점을 찾을 수 있는지 연구하는 것도 있습니다. 화보모델을 보고 보이는 것을 통해 안의 옷까지 추천하는 일 등이 있습니다.

마인즈랩의 Brain팀은 젊고 potential 강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KAIST수업에서 익힌 것을 직접 연구하며 체험할 수 있습니다.

Q&A 및 소통

질의 응답시간에는 사전질문을 비롯하여 Zoom 채팅을 통해서도 실시간 질문이 많았습니다. 여러 질문들을 대표님과 연구원들이 적절하게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몇가지를 예시로 들자면 직군에 대한 질문, 테스트할 때 어떤 능력을 보는지등에 대해 다양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는 개발 직군/연구직군 나뉘고 그 안에서도 role에 따라 세분화되어 있으며 서비스직군에서는 연구경험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코딩테스트는 논문리뷰, 모델에 대해 딥워깅하는 능력을 봅니다. 현재 AI를 사용하는 분야 중 크게 발전할 분야에 대한 질문에 답은 현재까진 컨택센터- 음성인식 챗봇 음성봇 AI휴먼으로 마인즈랩이 앞서 있고 향후에는CCTV vision 교통 관련 이상행동 단속 관제 상용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인즈랩은  직접적인 B2C는 하고 있지 않고, 할 예정이 없다(특정 도메인 사업)고 했습니다. 그밖에도 다양한 질문들로 예상보다 Q&A시간이 길어지기도 했습니다.

마인즈랩은 바이오분야와도 협업하여 신약후보물질을 예측하는 연구도 하고 있습니다. 마인즈랩은 16건의 AI관련 특허가 등록되어 있으며 학력이 크게 상관이 없고 연구원들이 하고 싶은 연구 분야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마인즈랩은 AI엔진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융합적인 부분으로 팀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AI Scientist가 궁금하다면 마인즈랩에 대해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인즈랩을 응원합니다. 다음 Startup팅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