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Startup팅 X Buzzvil 후기


KAIST Startup팅 다섯번째 시간이자 2019년 하반기 첫번째 시간입니다.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 리워드 광고 기업 버즈빌과 함께 합니다. 버즈빌은 Spread rewards spark engagement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광고업계 무엇인가를 이루어내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자율, 소통, 불굴,성장을 기업의 가치로 버즈빌의 목표, 문화를 정하고 있습니다.

버즈빌과 함께하는 스타트업팅의 주제는 스타트업이 개발자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n가지로 버즈빌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이성원님의 강연입니다. 소프트 아키텍처는 소프트웨어를 구성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하는 시스템, 디자인을 포함한 중요한 결정들을 하며 실행하는 직무입니다.  이성원님도 이관우 대표님처럼 스타트업을 운영했었고, 버즈빌이 인수하면서 버즈빌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은 무엇 하나 정의내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스타트업으로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가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스타트업을 왜 할지 궁금합니다. 스타트업은 사실 시작하는 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어려워질 때 하고 싶은 게 명확하지 않은 채 돈만 바라보게 되면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스타트업의 90%는 망하고 10%만 성공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실제 시장에서 스타트업의 성공사례가 많아지면서 전체 투자대비 수익률이 좋아졌습니다. 요즘에는 커리어패스로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제 스타트업은 도박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되고 그에 따라 수익도 창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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