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Lunch Talk : 2 or 3 more weird idea on entrepreneurship that seem to work

The May Lunch Talk was held on May 23rd in Startup KAIST Studio with the subject of ‘2 or 3 more weird idea on entrepreneurship that seem to work’. The speaker, Professor Bruno Maritnaud, is currently the advisor of École Polytechnique’s Technology Venture Master Program. The English-based program was a great opportunity for foreign students as well.

Professor Bruno Martinaud spoke on the topic of entrepreneurship from a new perspective. Following is summary of his main advice to students interested in startups:

  • Start-ups are not about opportunities.
  • Experience doesn’t matter (so much).
  • Good ideas always look bad at first
  • Understanding is a luxury.
  • Luck is a skill.
  • Start-ups are not about opportunities

    First talking point was ‘startup is not about opportunities’. Its important to keep in mind that 88% of startups fail before making it to year 4 – choosing the path of startups should be taken into consideration with great precaution. However, while startups take on a great deal of risks and complexities, the reward and excitement is just the more as well.

    그는 Juniper networks의 예시를 들었다. 1996년 2명의 연구원이 연구활동을 그만두고 네트워크 회사를 창업했다. 모든 고객, 전문가, 투자자들은 모두 그들의 아이디어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아이템을 믿고 꾸준히 노력했다. 그 결과, HB, 시스코, 페이스북, 애플을 배출한 전설적인 벤처 캐피탈의 Vinod Khoshla가 300000$를 투자했고, 3년 뒤, 1999년에는 큰 IPO로 성장해 나스닥의 역사가 되었다. Bruno교수는 ‘irrational’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믿고 도전하는 것은 그것이 ‘rational’하게 만드는 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Launching a startup is not a rational act’ –Vinod Khoshla

    그는 또한 기업가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 중요한 것을 말했다. 미국의 경영 컨설턴트인 Jim Collins의 다이어그램을 보여주며, Jim Collins는 Skills-Values-Opportunities 세 가지에 초점을 맞추라 했다고 언급했다. Bruno 교수는 IQ나 전문성보다 중요한 것은 ‘열정, 에너지, 그리고 가치’라며 파트너를 찾을 때에 보통의 사람들은 전문성을 보고 고르지만, 사실 전문성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그 사람이 1) 모든 것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뇌를 갖고 있는지(Think differently)와 2) 비전과 윤리의식(ethics, vision)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창업도 일종의 Business ‘Life’이기 때문에 결혼 상대자를 고르는 것과 비슷하다며,자신과 가치가 잘 맞고 서로의 방향에 동의할 수 있는 파트너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Experience doesn’t matter (so much)

    두번째로, 경험은 결과와 별로 상관없다는 사실을 말했다. 미국에서, 창업을 시작하는 평균 나이는 39세라고 한다. 그는 한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경험(experience: acquiring experience)과 동기(motivation: ability to innovate)는 tradeoff한 관계라고 설명했다. 첫 번째 직업을 가졌을 때는 경험이 없어 적응성이 떨어지는 대신, 혁신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크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경험을 통해 적응해나가는 능력은 커지지만 혁신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은 줄어든다. 특히 세상을 바꾼 여러 아이디어들은 학위가 없는 젊은 학생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며 학력이 좋지 못한 CEO가 세계적인 회사로 성공하게된 여러 예시를 들었다.

  • Understanding is a luxury

    세번째로는, 사업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벤처기업은 콜럼버스의 여정과 비슷한 점이 많다. Bruno 교수는 창업은 마치 빛이 없는 밤에, 험준한 산에서, 눈이 오는데 운전하는 것과 같다며, 창업을 콜럼버스의 항해에 비유하여 아이디어를 발견해야할 하나의 새 영토로 취급해보라고 말했다. Bruno 교수는 빙하를 만나면 방향을 꺾어 피해가며 새 영토를 찾아 나서듯이,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성공으로 가기까지 많은 pivoting을 거쳐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이디어를 좋아하는 사용자, 싫어하는 사용자 모두에게 테스트해보고 trial과 error를 수정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의 예시로 애니메이션 회사 픽사의 경우, 애니메이션 <벅스라이프>를 만들기 위해 27656개의 스토리보드를 완성했다고 덧붙였다.

Professor Bruno Martinaud looks forward to feedback about the lunch talk, and he wishes to continue communication with students. He can be reached at bruno.martinaud@polytechnique.edu.

Professor Bruno Martinaud’s lunch talk was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explore beyond their knowledge scope, and to experience entrepreneurship education from a new perspe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