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와 함께하는 Cloud Night 참가자 모집

유의사항

본 이벤트는 초청장을 받으신 분만 참가 가능합니다.
이벤트에 참석을 원하시면, 신청 페이지에 참가 동기를 간략하게 기제해주세요.

  • 시간 & 장소

    2019년 7월 18일 목요일 17:30~20:00, KAIST 창업원 판교센터

  • 참가자

    Startups, 예비창업자, 등

  • 연락처

    • (전화번호) +82 31-739-7171,7173
    • (이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KAIST Startup팅 X Lunch Meetup 후기


KAIST Startup팅 2번째 이야기는  인공지능(AI) 개발을 위한 공유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커먼컴퓨터와 블록체인 기업 헤이비트와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런치톡과 같은 형태로 낮에 진행하였습니다. 런치밋업 이후에는 AI개발자 및 대표님들과 함께하는 커리어 멘토링이 이어졌습니다. 커리어 멘토링 시간은 KAIST 선배님들이면서 대표님들과 직접 티타임을 가지며 더 심도있는 대화를 할 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똑같은 길을 걸어온 선후배 관계이기에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으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며 평소 진로에 관해 궁금한 점도 마음껏 물어보고 답할 수 있었습니다. 커리어 멘토링은 기업들도 학생들도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금융을 혁신하는 AI, AI를 혁신하는 금융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각 기업들이 먼저 AI와 금융에 대해 강연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첫번째 순서는 헤이비트의 이충엽대표가 나와 로보어드바이저- 자산운용의 현재 또는 미래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과 자산운용의 융합으로, 이제는 자산운용을 인공지능이 하는 시대입니다. 빅데이터 속에서 딥러닝을 바탕으로 수익창출의 원리를 깨우친 인공지능이 여러분들의 자산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의 핵심을 자동화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부분적인 활용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보어드바이저의 성장세는 급격히 오르고 있습니다. 미국의 로보 어드바이저 시장 규모는 우리나라와 비교해 약 200배 이상입니다. 미국의 경우는 저금리 시대, 양적완화의 상태로 대세상승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의 진정한 강점은 싼 비용입니다. 자동화로 진행되기에 운용 인력이 절감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한 직판으로 판매 수수료가 절감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한국의 로보어드바이저의 시장은 아직 어렵습니다. 한국 주식 시장의 장기 횡보로 투자심리가 저하되었고 규제가 있습니다. 한국의 로보어드바이저는 비대면 영업규제로 이루어집니다. 그래도 한국 로보 어드바이저의 시장은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핀테크 관련하여 정부의 지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자산 운용에 있어서 중요한 점이고, 앞으로 더 발전할 것입니다.

헤이비트의 경우,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한 자동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헤이비트는 로보어드바이저로 디지털 자산 투자의 대중화를 선도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고 합니다.


다음은 커먼컴퓨터의 시간이었습니다. 커먼컴퓨터는 블록체인을 통해 인공지능(AI) 개발용 공유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카이스트 전산학과 출신인 김민현 대표님께서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 영속하는 AI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인공지능은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Owned AI로 AI which can be programed(intercepted)입니다. 두번째는 Autonomous AI로 AI which cannnot be intercepted입니다. 이 두 가지의 형태의 AI가 있으며 현재는 Autonomous AI의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Autonomous AI는 블록체인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AI네트워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개인 개발자도 얼마든지 AI서비스를 개발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오픈 리소스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커먼컴퓨터는 마치 오픈소스처럼 컴퓨팅이라는 자원(리소스)도 누구나 자유롭게 나눠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오픈 리소스’를 완성하려고 합니다. 블록체인, AI는 금융과도 연관이 깊습니다.

커먼컴퓨터의 향후 계획은 AI를 기반으로 하여 진정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자원과 코인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를 차근차근 해 나가는 기업으로 중앙화된 클라우드 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생태계 참여자들끼리 탈중앙화된 P2P(개인간) 클라우드 세상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커먼 컴퓨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 공유경제, 인공지능 블록체인을 결합한 회사입니다. 개발자가 필요한 인공지능을 실행할 수 있는 공유 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하는 것이 참 특별한 점 같습니다.


AI와 블록체인, 로보어드바이저. 달라 보이지만 헤이비트와 커먼컴퓨터는 서로 상호보완이 가능하고 융합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도 관심이 많은 주제이고, 향후 개발자들에게는 중요한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이에 학생들의 적극적인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강연식의 런치밋업이 종료된 후, 더 질문하고 싶고 면담하고 싶은 학생들은 커먼컴퓨터의 대표님과 헤이비트의 대표님과 멘토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리 사전접수를 받아 2:1 로 진행된 멘토링 시간에는 개별로 질문 및 상담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평소에 묻지 못했던 것을 마음껏 질문하며 선배 개발자로부터의 조언 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업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참가학생들은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학생들에게도 기업들에게도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서로를 더 알아가는 KAIST Startup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KAIST Startup팅 X Lunch Meetup

(있는 경우) Github 또는 포트폴리오 URL을 첨부파일로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정&장소

    2019년 5월28일 화요일 12:00~13:00, KAIST W8동 1층 Startup Studio

  • 참석자

    KAIST 재학생 및 졸업생(석박사 포함)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KAIST Startup팅 X Mindlogic 참가 학생 모집

5월 17일 서울 남산랩은 취소되었습니다.

  • 일정&장소

    2019년 5월 17일 금요일, 6시, 서울 남산랩

    (서울시 중구 동호로 208, 4-5층)

    2019년 5월 24일 금요일,6시, 대전 KAIST

    (상세장소는 추후 공지)

  • 참석자

    KAIST 재학생 및 졸업생(학석박사생 모두)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최신 오픈소스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한국어 TTS 시스템의 개발 인턴을 모집합니다.

[마인드로직의 인턴이 되면?]

  • 인턴십 참여학생들은 최신 오픈소스 기술들을 활용하여 문장이 주어지면 실시간으로 음성 wav 파일을 생성할 수 있는 TTS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마인드로직의 공동대표와 협업하여 리서치 및 실제 개발을 진행합니다.
  • 개발 완료된 시스템은 당사의 대화엔진에 연동되어 금년 말 출시할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업무 내용]

  • Tacotron2 와 Wavenet 오픈 소스를 이용하여 실시간 Inference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
  • 딥러닝 신경망의 Training 을 위한 오디오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자동화하고 관리할 수 있는 Interface의 구현
  • HTTP 요청에 따라 목소리를 변경하여 Inference 할 수 있는 API의 개발 (Tacotron Multi-Speaker모델 기반)

[자격 요건]

  • 컴퓨터과학(전산) 전공자로서 딥러닝 분야 학습 및 개발 경험이 있는 학생
  • Tensorflow를 능숙히 사용할 수 있어야 함
  • 위 기준에 준하는 지식과 경험을 갖춘 부전공자 및 타전공자도 지원 가능

양재혁신허브 2018 글로벌 AI컨퍼런스 ‘2018 A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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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술 중심의 산업육성 전문기관인 ‘양재R&CD혁신허브’에서 개최하는 2018 글로벌 AI 컨퍼런스(2018 AICON)에서는, AI 분야의 국내외 기술 및 사업 전문 연사 초청 강연·토론회, 혁신허브 입주기업 데모데이, 혁신허브 AI스쿨 성과 전시 등이 진행되며,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서 참여 가능한 행사입니다.

 

• 행사명: 2018 글로벌 AI 컨퍼런스 『2018 AICON』

  • 주제: New Topics in Deep Learning AI (딥러닝 AI의 새로운 화두)
  • 일시: 2018년 12월 18일(화) / 09:00~18:00
  • 행사주관: (주최) 서울특별시 / (주관) 양재R&CD혁신허브 * KAIST 지역협력센터 위탁 운영
  • 장소: 서울 양재 R&CD혁신허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관) 1층
  • 대상: 일반인 및 관련분야 전문가 등 총 400여명 내외

 

* 무료주차는 가능하나 주차공간이 한정되어있으니 대중교통이용부탁드립니다.

** 점심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오시는길: http://yangjaehub.com/

 

세부 일정 및 신청하기 바로가기:  포스터 클릭(https://event-us.kr/4308)

2018 KAIST TECH DAY

  • 일 정

    2018년 11월 1일(목), 13:30~

    • ISK FORUM-Sillicon Valley

            14:10~14:50

    • TECH DEMO

            15:00~16:30

  • 장 소

    KAIST 학술문화관 5층 정근모홀 & 스카이 라운지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KAIST 창업원 alissa@kaist.ac.krstartup_pangyo@kaist.ac.kr

ROBOT TECH MEETUP 개최후기

Tech meetup 7.

      한국 대표 로봇 CEO들로부터 듣는 성공과 실패

  • 일 정

    2017년 11월 2일(목), 오후 5~9시

    (5시 등록/저녁식사 후,  6시부터 본 강연 및 패널토론 진행)

    • Session 1 : “기술창업에서 글로벌 사업화까지의 역경과 도전”- 송세경 대표(퓨처로봇)
    • Session 2 : “6번 실패해도 성공하고 싶은 7번째 꿈”- 오상훈 대표(럭스로보)
    • Panel Discussion : Moderator: 이충환 교수(KAIST 창업원 판교센터장)
  • 장 소

    KAIST 창업원 판교센터 & 대전 KAIST W8동 3층 Startup KAIST Studio

          * 판교→대전 이원생중계 진행 예정

  • 참석자

    VC, 스타트업 관계자, 기업인, 투자자, 학생, 예비창업자 등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11월 2일 KAIST 창업원 판교센터에서는 로봇과 관련된 CEO분들을 모시고 테크밋업을 개최하였습니다.

로봇계의 두 거장의 만남. 벤처로봇의 길을 여신 송세경 대표님과 로봇계에서 주목받는 샛별인 오상훈 대표님의 창업 성공스토리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테크밋업에는 특별한 참가자가 있었는데요.

“저는 커서 로봇공학자가 되고 싶어요.” 라고 또박또박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한 초등학생이 참석해서 테크밋업이 더욱 빛이 날 수 있었습니다. 그 꿈을 잃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서 10년 후에는 멋진 로봇공학자가 되어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Session.1 기술창업에서 글로벌 사업화까지의 역경과 도전-송세경 대표(퓨처로봇)

창업이란 멈출 수 없는 시작이라는 이야기로 포문을 여신 송세경 대표님의 강연은 송 대표님의 지난 걸어온 여정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퓨처로봇으로 창업을 하면서 겪은 일들. 그 속에서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보며 송세경 대표님이 말씀하신 본질에 대한 핵심질문(의문) 속에 핵심가치(지혜)를 찾다. 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FURO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눈을 보고 SOUL로 느낄 때,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SOUL WARE을 강조하였습니다.

FURO의 서비스 로봇 산업이 미래 시장을 주도한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로봇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제는 퓨처로봇은 어엿하게 소프트뱅크-Pepper(일본), MIT-JIBO(USA), 퓨처로봇-FURO(한국) 글로벌 로봇 시장뿐 아니라 AI글로벌 시장을 좌지우지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18 평창올림픽에서도 퓨처로봇은 공식 AI 로봇이 채택되어 30여개 정도가 평창올림픽과 함께 한다고 합니다. 대표님의 꿈처럼 송세경 이라는 이름 석자와 퓨처로봇은 이미 유명해졌습니다. 평창올림픽 이후엔 더욱 더 글로벌 로봇업계에서 이름을 날릴 송세경 대표님과 함께 하는 강연이었습니다.

Session.2 6번 실패해도 성공하고 싶은 7번째 꿈 –오상훈 대표(럭스로보)

럭스로보의 오상훈 대표님은 로봇 이야기를 할 때 그 누구보다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로봇에 매혹되어 로봇을 배우기 위해 어린 나이였지만 2시간 떨어진 Lab에 일주일에 세 번 정도를 갈 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합니다. 그 열정은 식지 않고 쭉 이어져 로봇 관련된 각종 경연대회에서 상을 휩쓸어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로도 끊임없이 로봇을 만들고 연구하고 어렸을 때부터 만들고 싶었던 로봇 만드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모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창업. 처음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창업을 6번 실패하고 좌절하기보다는 왜 안 되었는지를 분석하여 계속해서 꿈을 향한 도전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800억을 투자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고 G사에서 인수제안을 받을 정도로 성장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는 로봇 모듈인 ‘MODI’를 만들어 국내외 학교에서 코딩교육 로봇으로 유용하게 사용 중에 있습니다. MODI를 이용해 자유롭게 조립한다면 원하는 로봇을 만들기에 가능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제품으로 미국, 영국 등에서 이미 사용 중에 있습니다.

오상훈 대표는 죽기 직전까지 무언가를 해본 적이 있나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자신은 죽기 직전까지 로봇을 만들고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럭스로보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800억을 투자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고 G사에서 인수제안을 받을 정도로 성장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도전의지를 얻게 하는 멋진 강연이었습니다.

이후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로봇의 산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퓨처로봇과 럭스로보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었습니다. 가정용 로봇의 실용가능성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소프트웨어 개발도구인 아두이노와 모디의 다른 점은 접근성과 기능이라고 합니다. 높은 주파수를 필터링함에 따라 다양한 활용도를 지닐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기대되는 두 분의 성공스토리와 로봇 이야기.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오늘의 특급게스트의 반짝반짝 빛나는 눈. 이 분들이 있기에 앞으로의 대한민국 로봇업계는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Autonomous Driving Tech Meetup 개최 후기

Tech meetup 7.

Autonomous Driving

“자율주행 어디까지 왔나”

  • 일 정

    2017년 9월 27일(목), 오후 5~9시

    (5시 등록/저녁식사 후,  6시부터 본 강연 및 패널토론 진행)

    • Session 1 : “An Overview of NVIDIA’s Autonomous Vehicles Platform”- 변경원 이사(NVIDIA)
    • Session 2 : “자율주행을 선도하는 반도체 기술”- 서동수 부사장(NXP Korea)
    • session 3 :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수준 비교와 향후 전망”- 정정주 교수(한양대 전기생체공학부)
    • Panel Discussion : Moderator: 기석철(충북대학교 스마트카 연구센터장)
  • 장 소

    KAIST 창업원 판교센터 & 대전 KAIST W8동 3층 Startup KAIST Studio

          * 판교→대전 이원생중계 진행 예정

  • 참석자

    VC, 스타트업 관계자, 기업인, 투자자, 학생, 예비창업자 등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핸즈프리. 사람이 운전을 하지 않아도 운전할 수 있는 세상. 영화 속에서만 나타나는 모습들이 현실 속에서 실현되고 있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인 자율주행. 기업들과 대학들은 함께 손을 잡고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는 세계적인 두 곳의 기업과 대학교 교수님이 직접 설명해주는 자율주행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자율주행은 크게 5단계로 나뉜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현재 우리나라는 2,3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Session 1. An Overview of NVIDIA’s Autonomous Vehicles Platform- 변경원 이사(NVIDIA)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NVIDIA는 자율주행 시장에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자율주행 시장에 대한 설명과 ASIL(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등급에 따라 자율차 등급이 매겨지며 ASIL- D 등급이 되는 순간 모든 걸 차가 통제하는 완벽한 자율주행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하셨습니다.

ASIL에서도 단계가 나뉘며 현재는 국내의 H기업과 글로벌 T기업은 ASIL-D의 2단계에 있다고 합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V2X를 활용해서 자율주행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는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모듈, AI 알고리즘 최적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에서 하고 있는 Work Flow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 Development Flow- Self Driving Vehicle Development

Data Acquisition → Data Curation,Labeling → Application Development → Simulate, drive,Test

Session 2. 자율주행을 선도하는 반도체 기술- 서동수 부사장(NXP Korea)

반도체 전문기업인 NXP는 자율주행 기술에 있어서 필요한 일부 반도체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입니다. 현재, Auto의 메가 트렌드는 enjoying life/saving lives/reducing CO2라고 하면서 이것들을 고려한 자율주행이 시행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크게 3가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하였는데 ⓵ Architecture ⓶ Security ⓷ V2X입니다.

먼저 Architecture가 기반이 되어야 자율주행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하며 도메인에서 centralized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보안, 보안 분야는 어디에서든 중요한 부분입니다. 자율주행 역시 보안이 되어야 안전하게 믿을 수 있겠죠? 세 번째로는 V2X Vehicle to everything communication 으로 내 주변의 모든 차와 사물에 공유해서 위치, 속도, 방향 그리고 심지어는 운전자 의도까지도 파악하는 등 기존의 센서를 보완하여 높은 수준의 예측성과 결정성을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이루어진다면 자율주행의 꿈은 곧 실현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Session 3.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요소기술과 향후 전망-정정주 교수(한양대 전기생체공학부)

이번 세션의 강연자 분은 앞의 두 세션과 달리 학생들을 직접 교육하고 있으신 한양대 전자생체기술공학부의 정정주 교수님이십니다. 정정주 교수님께서는 제어하는 control를 오래 연구했으며 mobileye의 Shashua’s Keynote at Bosch connected World 2017를 소개해주시면서 참고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자율주행이 되기 위해서는 앞에 강연자 분들과 마찬가지로 차가 직접 판단해서 끼어들기 같은 행동도 가능해야 하며 아직까지는 미흡하다고 하였습니다.  대학 자율주행차를 연구하면서 실험 중에 최고 속도 자율주행 150km/h를 달성했다고도 덧붙이셨습니다. 여러 참고할 만한 영상들을 보여주시면서 자율주행의 현 모습과 나아가야 할 비전들을 제시하셨습니다.

Panel Discussion with Speakers.  Moderator- 기석철 교수(충북대 스마트카연구센터장)

충북대 스마트카연구센터장이신 기석철 교수님의 사회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율주행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일까요. 그 어느 때보다 질문도 많고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자율주행 시 도덕적 딜레마, L.4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상용화 시점은? 등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한 개의 질문에 한 명의 전문가가 대답할 뿐만 아니라 3분의 강연자들의 의견을 모두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질문자들은 만족할 만한 답을 얻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자율주행의 현 주소를 정확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해결해야 될 문제점들이 많이 남았으면서도 상용화가 된다면 많은 것들이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듯이 AI의 인식률은 사람을 점점 뛰어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알아서 판단해서 움직인다면 편함과 동시에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률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율주행 안에 V2X, 5G의 기술이 융합되어 상용화되고 현재 자율주행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하여 L.5에 이르는 날까지 자율주행에 대한 연구는 계속될 것입니다.

Tech Meetup with Amazon 참가자 모집

“Tech Meetup with Amazon”

참가자 모집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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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시) 2017년 2월 23일(목), 17~21시

  • (장 소) KAIST 창업원 판교센터(성남시 분당 대왕판교로 712번길22, 글로벌R&D센터)

  • (참석자) 스타트업, 판교 테크노밸리 기업인, VC, KAIST Alumni 및 주요 멘토단, 오피니언 리더, 학생, 예비창업자 등 45명 내외

  • (주요내용) Tech Meetup with Amazon 

     Amazon 혁신 문화, AWS AI, Chatbot 주제강연 및 패널토론(with Minds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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