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Startup팅 X GHOST KITCHEN 참가자 모집

[선택사항] 활동중인 stackoverflow 계정 또는 참여 GitHub 프로젝트가 있다면 참가신청시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장소

    2019년 6월 5일 수요일 18:00~20:00, ★대전 KAIST W8동 1층 Startup KAIST Studio

  • 참석자

    KAIST 재학생 및 졸업생(석박사 포함)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KAIST Startup팅 X Lunch Meetup

(있는 경우) Github 또는 포트폴리오 URL을 첨부파일로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정&장소

    2019년 5월28일 화요일 12:00~13:00, KAIST W8동 1층 Startup Studio

  • 참석자

    KAIST 재학생 및 졸업생(석박사 포함)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KAIST Startup팅 X Mindlogic 참가 학생 모집

5월 17일 서울 남산랩은 취소되었습니다.

  • 일정&장소

    2019년 5월 17일 금요일, 6시, 서울 남산랩

    (서울시 중구 동호로 208, 4-5층)

    2019년 5월 24일 금요일,6시, 대전 KAIST

    (상세장소는 추후 공지)

  • 참석자

    KAIST 재학생 및 졸업생(학석박사생 모두)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최신 오픈소스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한국어 TTS 시스템의 개발 인턴을 모집합니다.

[마인드로직의 인턴이 되면?]

  • 인턴십 참여학생들은 최신 오픈소스 기술들을 활용하여 문장이 주어지면 실시간으로 음성 wav 파일을 생성할 수 있는 TTS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마인드로직의 공동대표와 협업하여 리서치 및 실제 개발을 진행합니다.
  • 개발 완료된 시스템은 당사의 대화엔진에 연동되어 금년 말 출시할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업무 내용]

  • Tacotron2 와 Wavenet 오픈 소스를 이용하여 실시간 Inference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
  • 딥러닝 신경망의 Training 을 위한 오디오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자동화하고 관리할 수 있는 Interface의 구현
  • HTTP 요청에 따라 목소리를 변경하여 Inference 할 수 있는 API의 개발 (Tacotron Multi-Speaker모델 기반)

[자격 요건]

  • 컴퓨터과학(전산) 전공자로서 딥러닝 분야 학습 및 개발 경험이 있는 학생
  • Tensorflow를 능숙히 사용할 수 있어야 함
  • 위 기준에 준하는 지식과 경험을 갖춘 부전공자 및 타전공자도 지원 가능

2018 NOVEL PRIZE 해설강연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꼭 참석을 원하시는 학생은 참가동기와 함께 신청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KAIST 창업원 판교센터에서 [2018 NOBEL PRIZE 해설 특강]이 개최됩니다. KAIST 최고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생리의학/물리학/화학 각 수상 분야별 연구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노벨과학상 해설 강연을 통해, 인류에게 커다란 혜택과 엄청난 산업적 성과를 가져다 준 과학적 발견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해설과 설명을 들을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18 노벨 과학상의 핵심 키워드는

“기초 과학의 힘”과 “엄청난 산업적 성과”입니다.

면역항암제를 통한 암정복, 면역거부반응 없는 신약개발, 레이더 기술을 이용하여 라식수술 등 노벨상을 가능하게 한 엄청난 산업적 효과를 느껴보십시오. 노벨상 해설강연을 통해 각 분야별 과학적 발견을 통한 눈부신 성과를 파악하고 과학기술의 발전과 산업적인 혁신이 같은 선상에 있다는 것을 발견 하시기 바랍니다. 생리의학상과 화학상 수상자들의 발견은 항암제, 관절염 치료제 등 수조원이 넘는 신약으로 출시됐으며, 물리학상 수상자들의 발견은 현재 산업·의료계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KAIST의 교수 3인은 각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이자 현직 과학자로서, 노벨상 수상 분야와 밀접한 연구를 하고 계십니다.

  • 생리의학분야를 해설하는 강석조 교수님은 면역학 연구자로서 외부병원균과 암세포와 같은 비자기(non-self)를 인식하는 선천면역 경로의 분자적 기전, 다양한 골수성세포의 발달분화와 기능, 종양미세환경에서 암세포와 면역세포의 상호작용, 암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물리학분야를 해설하는 안재욱 교수님은 레이저 원자 물리학자입니다. 2018 노벨상과 관련된 광학쪽집게로 구성한 원자큐빗 시스템을 이용하여 양자컴퓨터 개발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세부 연구분야로는 초고속 레이저광학, 리드버그 원자물리, 양자컴퓨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화학분야를 해설하는 박희성 교수님은 단백질 화학 및 생화학자로 단백질 진화 및 항체신약 발굴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단백질 변형을 연구하여, 단백질 진화 특히 변형과 관련된 질병 규명 및 항체신약 발굴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의 산업화를 위한 스타트업을 추진하고 계십니다.

이번 2018 노벨상 해설강연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뿐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과학연구과제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연관된 각 산업 분야와의 협업 가능성을 열고, 과학의 발전을 넘어서 혁신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본 강연은 무료이며,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하신 선착순 50분에 한하여 참석 확인 메일을 드립니다** 

ROBOT TECH MEETUP 개최후기

Tech meetup 7.

      한국 대표 로봇 CEO들로부터 듣는 성공과 실패

  • 일 정

    2017년 11월 2일(목), 오후 5~9시

    (5시 등록/저녁식사 후,  6시부터 본 강연 및 패널토론 진행)

    • Session 1 : “기술창업에서 글로벌 사업화까지의 역경과 도전”- 송세경 대표(퓨처로봇)
    • Session 2 : “6번 실패해도 성공하고 싶은 7번째 꿈”- 오상훈 대표(럭스로보)
    • Panel Discussion : Moderator: 이충환 교수(KAIST 창업원 판교센터장)
  • 장 소

    KAIST 창업원 판교센터 & 대전 KAIST W8동 3층 Startup KAIST Studio

          * 판교→대전 이원생중계 진행 예정

  • 참석자

    VC, 스타트업 관계자, 기업인, 투자자, 학생, 예비창업자 등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11월 2일 KAIST 창업원 판교센터에서는 로봇과 관련된 CEO분들을 모시고 테크밋업을 개최하였습니다.

로봇계의 두 거장의 만남. 벤처로봇의 길을 여신 송세경 대표님과 로봇계에서 주목받는 샛별인 오상훈 대표님의 창업 성공스토리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테크밋업에는 특별한 참가자가 있었는데요.

“저는 커서 로봇공학자가 되고 싶어요.” 라고 또박또박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한 초등학생이 참석해서 테크밋업이 더욱 빛이 날 수 있었습니다. 그 꿈을 잃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서 10년 후에는 멋진 로봇공학자가 되어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Session.1 기술창업에서 글로벌 사업화까지의 역경과 도전-송세경 대표(퓨처로봇)

창업이란 멈출 수 없는 시작이라는 이야기로 포문을 여신 송세경 대표님의 강연은 송 대표님의 지난 걸어온 여정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퓨처로봇으로 창업을 하면서 겪은 일들. 그 속에서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보며 송세경 대표님이 말씀하신 본질에 대한 핵심질문(의문) 속에 핵심가치(지혜)를 찾다. 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FURO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눈을 보고 SOUL로 느낄 때,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SOUL WARE을 강조하였습니다.

FURO의 서비스 로봇 산업이 미래 시장을 주도한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로봇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제는 퓨처로봇은 어엿하게 소프트뱅크-Pepper(일본), MIT-JIBO(USA), 퓨처로봇-FURO(한국) 글로벌 로봇 시장뿐 아니라 AI글로벌 시장을 좌지우지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18 평창올림픽에서도 퓨처로봇은 공식 AI 로봇이 채택되어 30여개 정도가 평창올림픽과 함께 한다고 합니다. 대표님의 꿈처럼 송세경 이라는 이름 석자와 퓨처로봇은 이미 유명해졌습니다. 평창올림픽 이후엔 더욱 더 글로벌 로봇업계에서 이름을 날릴 송세경 대표님과 함께 하는 강연이었습니다.

Session.2 6번 실패해도 성공하고 싶은 7번째 꿈 –오상훈 대표(럭스로보)

럭스로보의 오상훈 대표님은 로봇 이야기를 할 때 그 누구보다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로봇에 매혹되어 로봇을 배우기 위해 어린 나이였지만 2시간 떨어진 Lab에 일주일에 세 번 정도를 갈 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합니다. 그 열정은 식지 않고 쭉 이어져 로봇 관련된 각종 경연대회에서 상을 휩쓸어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로도 끊임없이 로봇을 만들고 연구하고 어렸을 때부터 만들고 싶었던 로봇 만드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모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창업. 처음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창업을 6번 실패하고 좌절하기보다는 왜 안 되었는지를 분석하여 계속해서 꿈을 향한 도전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800억을 투자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고 G사에서 인수제안을 받을 정도로 성장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는 로봇 모듈인 ‘MODI’를 만들어 국내외 학교에서 코딩교육 로봇으로 유용하게 사용 중에 있습니다. MODI를 이용해 자유롭게 조립한다면 원하는 로봇을 만들기에 가능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제품으로 미국, 영국 등에서 이미 사용 중에 있습니다.

오상훈 대표는 죽기 직전까지 무언가를 해본 적이 있나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자신은 죽기 직전까지 로봇을 만들고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럭스로보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800억을 투자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고 G사에서 인수제안을 받을 정도로 성장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도전의지를 얻게 하는 멋진 강연이었습니다.

이후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로봇의 산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퓨처로봇과 럭스로보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었습니다. 가정용 로봇의 실용가능성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소프트웨어 개발도구인 아두이노와 모디의 다른 점은 접근성과 기능이라고 합니다. 높은 주파수를 필터링함에 따라 다양한 활용도를 지닐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기대되는 두 분의 성공스토리와 로봇 이야기.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오늘의 특급게스트의 반짝반짝 빛나는 눈. 이 분들이 있기에 앞으로의 대한민국 로봇업계는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 상반기 스타트업 엔젤/VC 투자동향 한방에 총정리 후기

2017 상반기 스타트업 엔젤/VC 투자동향 한방에 총정리!!

  • 일 정

    2017년 7월 12일(수), 오후 5~9시

    (5시 등록/저녁식사 후,  6시부터 본 강연 및 패널토론 진행)

  • 장 소

    KAIST 창업원 판교센터 & 대전 KAIST W8동 3층 Startup KAIST Studi

          * 판교→대전 이원생중계 진행 예정

    • Session 1 : 국내 엔젤 투자 동향-한국엔젤투자협회 서경훈 팀장
    • Session 2 : 최근 벤처 캐피탈 투자 동향-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김종술 상무
    • Panel Discussion : Moderator: 이강수(컴퍼니케이파트너스 부사장, KAIST-VC회장)
  • 참석자

    VC, 스타트업 관계자, 기업인, 투자자, 학생, 예비창업자 등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2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스타트업을 하기 위해서는 투자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들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투자관련 설명회라 기업분들 대학원생들 등 학생들도 많이 오셨는데요. 엔젤투자와 벤처 캐피탈 총정리!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Session 1. 국내 엔젤 투자동향- 한국엔젤투자협회 서경훈 팀장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는 개인에서 법인으로 확대되고 있는 중입니다.😄

엔젤투자의 추진배경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를 관리하는 법률도 각각 다릅니다.🤚

먼저, 전문엔젤과 개인투자조합으로 나누어져있는데 이를 중소기업청에서 관리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집단지성의 결성체인 크라우드 펀딩이 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말 그대로 대중과 펀드가 합쳐진 말로 창의적 아이디어나 사업기획을 가지고 있는 기업 등에게 기부,후원형, 대출형 등의 형태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개업체인 금융사들이 있고 와디즈 등 14개의 플랫폼들이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2016년 11월에 법제화가 된 엑셀러레이터가 있습니다. 프라이머, 패스트랙아시아 등 20여개의 사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개인투자조합,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회사 등이 있습니다.🤗

엔젤투자협회는 전문성 있는 전문엔젤투자자들을 양성하기 위해서 엔젤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육성을 통해 전문엔젤투자자들을 늘려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엔젤클럽의 활성화로 엔젤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엔젤클럽의 가입요건은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엔젤클럽에 가입한 사람들은 엔젤투자 매칭펀드를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신청절차는 쉽지는 않습니다.🤔

현재, 엔젤투자의 실적규모는 2012년 정부 투자 활성화 정책을 통해 512% 확대되었습니다. 특별히 주목할 것은 엔젤투자매칭펀드입니다. 창업기업에 투자한 요건을 갖춘 엔젤투자자가 매칭을 신청하면 선투자금액의 일부에서 매칭투자하는 펀드입니다. 엔젤매칭펀드가 더 활성화된다면 엔젤투자는 더욱 더 좋아질 것이고 투자자와 창업자 서로 윈윈하는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엔젤투자는 미비하지만 엑셀러레이터가 창투조합을 운영하게 되고 일반투자의 허용이 용이해지면 엔젤투자의 실적은 지금보다 더욱 상승할 것입니다.😍😍

Session 2. 최근 벤처캐피탈 투자동향-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김종술 상무

벤처 생태계의 가장 큰 특징은 순환이라고 설명하며 창업기업과 벤처캐피탈이 서로 상생하며 살아야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VC입장에서 벤처생태계를 바라보면 기업의 수는 많이 증가하였지만 그만큼 사라지는 기업의 수도 많다고 합니다. 벤처캐피탈 관련 창업투자회사의 수도 늘어나지만 증가율은 높지 않습니다. 벤처캐피탈도 벤처회사와 다를 바 없다는 이야기도 들려옵니다.🙂

한국의 경우는 투자회수가 거의 IPO를 통해 이루어지는 반면 미국은 M&A를 통한 투자회수가 훨씬 높습니다. 우리나라 벤처캐피탈은 창업투자회사와 신기술금융으로 이원화된 전통적 벤처캐피탈(TVC) 중심이며 기업벤처 캐피탈(CVC)의 활약은 미흡합니다.😮

그러나 신규투자가 늘어나고 2016년 투자 및 조합결성을 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해 점점 VC의 투자규모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조합투자대상별로는 중소/벤처가 가장 높으며 Secondary, 초기기업 순으로 높습니다. 조합의 평균 존속기간은 약 7년 정도이며 실적과 자세한 수치 사항은 아래에 나와 있는 ppt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업성장에서 벤처캐피탈의 역할은 벤처캐피탈의 투자 후 상장기업의 기업 가치는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벤처 캐피탈의 회수 현황에 관련해서도 아래의 자료를 참고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Session 3. 패널토론-이강수(KAIST VC회장,컴퍼니파트너스 부사장)

이후에는 이강수 회장님의 사회로 패널토론이 전개되었습니다.🏃🏃 심플로우를 활용해서 질문을 받고 답하며 이강수 회장님의 부연설명과 강연자분들의 현명한 답변을 들으며 토론은 역시나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몇가지 질문만 예를 들어보자면 매칭펀드 관련해서 매칭펀드를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이나 제약 등을 묻기도 하였습니다. 모태펀드에 의존하지 않는 벤처투자 생태계는 가능한가 등의 다양한 질문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아직도 정부가 제한하고 있는 것이 많지만 모태펀드는 커지고 있고 엔젤투자, VC투자의 미래를 위해 여러 가지를 설계하고 계셨습니다.😇

서경훈팀장님께서는 덧붙여서 참고할 만한 곳으로 엔젤투자협회가 운영하는 기업검색시스템에 대해 알려주셨고 VC에서는 벤처투자사랑방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이 두 가지만 기억해도 오늘 강의는 성공적이었겠죠?✌✌

어렵지만 중요한 투자동향.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엔젤과 VC 전반에 대한 마무리 정리였습니다.😍😍

Unite in KAIST Pangyo VR/AR Tech Meetup 6월 후기

Unite in KAIST Pangyo VR/AR Tech Meetup 후기

  • 일 시

    2017년 6월 15(목) 오후 5-9

  • 장 소

    KAIST 창업원 판교센터

    + (대전 이원생중계) KAIST W8동, Startup KAIST Studio

6월의 Tech meetup 주제는 바로 요즘 너무나도 핫한 VR/AR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저도 시작 전부터 많이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게임개발사로 유명한 유니티👾와 함께, 그리고 VR게임을 선도하는 게임회사🎮와 함께 국내에서 VR/AR산업이 더 발전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고 이번 행사를 두근두근대며 기다렸습니다. 먼저 유니티의 오지현 에반젤리스트의 인트로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강연자분들이 준비하신 영상과 데모시연은 우리의 눈과 귀를 확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당장이라도 화면 속의 동물이 달려올 것 같지 않으신가요??😩

4차 산업혁명이 부각되며 우리는 VR/AR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미 예술, 문화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VA/AR에 점점 더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바이스의 다양화로 인해 VR/AR은 하나의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프닝 멘트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슴에 확 꽂힌 포인트는 VR/AR for everywhere, contents였습니다.😄 이제 VR/AR은 우리 생활의 밀접한 형태로 와 있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3d프린터를 비롯하여 다양한 기능들은 디자이너, 개발자 등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음을 상품 및 작품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VR/AR을 이제 게임/필름/자동차의 3가지 영역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팍팍⚡⚡

Session1. VR게임, 게임이다– IGGY MOB 김민수 이사님😊

우리나라의 게임업계는 현재 대기업들이 VR시장에 소극적이라고 말씀하시며 일본과 비교 분석을 해주셨습니다.😯

일본의 경우 게임업계 큰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를 유치하며 단순히 게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통신, 방송, 영상 등의 분야에서 한국보다 VR산업이 앞서 나가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새로운 플랫폼으로 VR시장에 반응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투자트렌드가 국내 VR게임을 좌지우지하고 있어 새로운 기술처럼 보이는 데만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용도로 활용 중인 일본이 VR 게임시장에서 현재 강세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민수 이사님은 미국, 일본 게임시장을 직접 가서 보고 분석하며 VR게임의 글로벌 시장을 파악하였습니다.✌ IGGYMOB과 김민수 이사님은 현재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장르, 스타일을 벗어나 도전하고 있으며 수평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하반기 새로운 게임 런칭을 위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IGGYMOB의 VR게임 출시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Session2. Recent Trend- Unity Korea 에반젤리스트 오지현 님😄

이번 세션은 영상과 데모버전 시연이 돋보였습니다. 유니티 오지현 에반젤리스트가 준비해 온 영상으로 시네마틱 VR에 대해 소개해주셨습니다.😎

시네마틱 VR은 영상제작도구와 비슷하면서 스토리에 직접 개입을 하는 툴로 유니티만의 타임라인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시퀀스 애니메이션, 오디오 등을 아티스트가 코딩없이 제어가 가능하며 엔지니어가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트리거 or 이벤트로 타임라인 제어가 가능한 신기한 기능이었습니다.🎞 VR+스토리텔링의 결합으로 Asteroids같은 애니메이션 등이 제작될 수 있었고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트렌드였습니다.💡💡

Session3. 차량 AR/VR 개발 사례소개 – 지상우 차량 기술사 님🚗

AR/VR이 게임, 영상 등에만 활용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 자동차에서도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과 VR관련 기업들을 위주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해주셨습니다.🚙

BMW에서는 AR/VR을 활용하여 디자인 사전검증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Ford사에서는 HMI(Human Machine Interface)/UX/UI개발의 주의분산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Volvo의 홀로렌즈를 이용한 쇼룸은 협업이 가능한 곳으로 입체적인 공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홀로렌즈를 이용하여 협업 및 프레젠테이션의 기능을 확장을 기대해볼 수 있었습니다.🕶 Oculus사에서는 쇼룸과 함께 디자인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 AR/VR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자동차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JAL 같은 항공분야에서도 사용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미래의 차는 단순히 한 기업의 기술로만 차를 양산해내는 것이 아니라 Drice Train쪽은 테슬라가 허브는 애플이 Autonomous driving은 구글이 엑세스의 부분에서는 우버가 맡아서 새로운 콘텐츠화가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자율주행의 명암이었습니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어 우버가 담당하게 된다면 자동차는 더 이상 주차장에서 잠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여서 더 이상 전세계적으로 신차의 구매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율주행의 상용화가 자동차업계에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자율주행을 시행되면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해봤지만 이런 문제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현재 모습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설명해주시며 자율주행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Session4. Monetization in VR/AR- Unity Korea 오주용 님

지금까지 VR/AR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살펴보았다면 실질적으로 VR/AR을 활용해서 어떻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How to make $??💵💵

유니티에서는 Asset Store이라는 곳에서 퍼블리셔와 개발자들을 이어줍니다. 퍼블리셔가 asset store에 asset을 제작하여 등록을 하면 개발자는 asset을 구매하고 퍼블리셔는 판매금의 70% 정도를 수익금으로 받게 되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에셋스토어에서는 캐릭터, 배경, 아이템, 효과들 등이 판매의 주를 이루고 서로 윈윈하는 효과를 지니게 됩니다. 🛒또한 App 개발을 통한 수익화와 게임 내 아이템을 판매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광고의 경우에서도 VR/AR과 결합하여 사람들에게 광고를 얼마나 노출시키는지에 따라 광고의 수익률을 이끕니다.😗 어떤 게임에서는 추가 뽑기권으로 광고 시청을 유도하며 수익을 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 이어진 패널토론 시간에서도 Unity Korea의 안민호 이사님 사회로 많은 참석자들이 평소에 궁금한 점, 강연을 들으며 생긴 의문점들에 대해 의견들이 오갈 수 있었습니다. 💓이 때 스폐셜 게스트로 비브스튜디오의 최유라님께서 함께 하셔서 VR/AR 영화시장에 대한 시각도 전달해주셨습니다.👍

이제 한 분야에서만 그 기술이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모습으로 VR/AR을 활용할 수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VR의 영화가 아직은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VR영화가 활성화된다면 내가 스토리를 직접 만들어갈 수 있는 장도 열릴 것입니다.💓 VR/AR의 경우에서 우려되는 게 몰입감이 떨어진다는 점이었지만 점차 이것을 극복하는 방안도 생겨나 앞으로 VR/AR시장은 더 더욱 전망이 기대되는 바입니다.✌ 아직까지는 HMD를 착용해야 VR/AR이 가능하지만 언젠가는 HMD없이도 더 간편한 장치로 VR/AR 세계가 열릴 것이라 바랍니다.😘😘😘

포트폴리오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