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th E*5 KAIST (`20 상반기) – Online

KAIST 대표 학생창업지원 프로그램

E*5 KAIST (16th)

  • 18개팀 참가

    총 78명

  • 기간

    2020. 4. 21 – 2020. 6. 19

  • 우수팀

    최우수팀 1팀 / 우수팀 2팀 / 특별상(발전상) 1팀 / Activity 우수팀 1팀



최우수팀


TOVDATA



우수팀(2위)


모바휠



우수팀(3위)


재이랩스



특별상(발전상)


튜너스



Activity 우수팀


모선생

  • Mentors

    16기 멘토단

김용건

김용건

멘토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부사장

전화성

전화성

멘토

씨엔티테크 대표이사

김기준

김기준

멘토

카카오벤처스 부사장

전태연

전태연

멘토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파트너

  • Seniors(선배창업자)

    E*5 KAIST에 기 참가했던 선배 창업자

오정민(3기)

오정민(3기)

(주)하얀마인드 대표

홍창기(8기)

홍창기(8기)

(주)H2K 대표

신호욱(13기)

신호욱(13기)

(주)셀렉트스타 대표

  • Details

    MIssion + Activity 수행


MISSION내용세부 일정Activity
Mission 1.
Business Model
비즈니스 모델 수립 통한 사업 아이디어 구체화 및 개선교육(online) : 4/21
코칭(online) : 4/22
평가(online) : 4/23
계속
Mission 2.
Customer Discovery
목표시장 이해 및 분석을 통한 아이디어의 사업화 검증교육(online) : 4/28
코칭(online) : 정기 및 상시로 진행
평가(online) : 5/21
계속
Mission 3.
Pitch Deck
아이디어의 사업계획 수립 등 사업 Overview교육(online) : 5/26
코칭(online) : 정기 및 상시로 진행
평가(online) : 6/19
계속
MISSION FINAL 평가Overview PitchingFinal 평가(online) : 6/19계속

25개 팀 중, 1차미션을 통해 선발된 18개의 프로젝트팀은 각각의 미션 수행을 통해 각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진행하였으며, 각 미션은 교육, 코칭, 평가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E*5 KAIST는 COVID-19의 여파로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3차미션 평가인 최종평가(Mission Final) 시에는 최종 피칭 대상 12개 팀만 KAIST창업원에 방문하여 피칭하고, 평가위원들은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피칭에 대한 코멘트와 평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미션 교육


미션 코칭 (By Seniors)


미션 평가

미션별 멘토 1인이 교육을 담당하였으며, Senior(선배창업자) 3인이 전담 팀을 정기/상시 코칭하였다. 교육과 코칭을 통하여 미션별 수행한 내용에 대하여, 평가를 통해 우수팀에게는 추가 지원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Mentoring



Teamwork


Networking



Research


Field Trip



Etc.

프로그램 동안 멘토를 방문하여 멘토링(Mentoring)을 받고, 분야별 전문가와 만나 이슈를 해결하며(Networking), 창업 기업을 방문(Field Trip), 시장조사(Research) 등의 활동이나 팀 미팅(Teamwork)을 수행한 내용들을 ‘CLASSUM’에 업로드함으로써 Activity를 수행하였다.


Show Your Idea,

E*5 KAIST

2020 June Special Ent. Lunch Talk : SWIT 이주환 대표 강연

참고사항

※ 선착순 120명으로 제한하며, 사전등록은 06월 22일 오전 10:00까지만 받습니다.
※ 사전등록하신 후 참석이 확인된 분들께만 기프티콘이 제공됩니다.
(“No-Show”는 거절합니다.)

  • 일정&장소

    June 23, 2020 (Wed.) 12:00 – 13:00

    Youtube 실시간 스트리밍

  • 강연자

    SWIT 이주환 대표

KAIST Startup팅 X 프로토파이(스튜디오씨드)

  • 일정&장소

    # 2020년 6월 11일 목요일, 오후 2:00~3:30

    # YouTube Streaming (생중계)/ 사전 등록자에게 강연링크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 사전 등록 후, 당일 창업원 YouTube 채널구독+참가확인을 해주시는 분들에 한하여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제공됩니다.(선착순 80명)

    # 글로벌은 미국인가? 중국은 안되나? / 스케일러블한 제품만들기 

    # 14:00-15:00 글로벌 스타트업이 탄생하기까지 (김수 CEO, KAIST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 15:00-15:30 Q&A, 커리어 코칭

  • 참가대상

    KAIST 재학생 및 졸업생(석박사 포함)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ProtoPie는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프로토타이핑툴입니다. 2017년 1월 상용화 이후, 현재 100개국에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150여개의 디자인팀이 사용하는 툴로 모바일앱, 콘솔게임, 자동차, 가전 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라인, 고프로, R/GA, IDEO 등과 같은 글로벌 대기업과 국내에서는 현대카드, 네이버, 카카오, 삼성SDS를 포함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업들을 고객사로 보유중입니다.

KAIST Startup팅 X 스페이스워크 후기

2020년 KAIST Startup팅은 COVID-19의 영향으로 Youtube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첫번째 기업은 프롭테크 스타트업 스페이스워크와 함께 했습니다. 스페이스워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랜드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공공기관 및 NH농협은행 등과 MOU를 맺으며 토지 가치를 최대로 실현시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프롭테크-이경엽CTO

첫번째 순서는 인공지능과 프롭테크라는 주제로 이경엽CTO님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Proptech=Property + Technology 의 신조어입니다. 부동산(토지,건물 등)에 기술을 접목시킨 분야입니다. 프롭테크의 시장은 핀테크를 이어서 성장하고 있으며 부동산, 중개, 공유경제의 개념이 도입되기도 하였습니다. 기술과 플랫폼으로 시장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airbnb 와 같은 공유경제가 v 2.0이며  빅데이터를 이용하거나 기술을 활용하고 기존 시장을 돕는 기업이 v 3.0인데 스페이스워크는 v 3.0에 해당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은 자산유형(주거용, 상업용 등) 및 서비스 형태(중개, 정보제공, 시공, 관리, 공유, 금융 등)와 기술이 결합하여 프롭테크의 다양한 분야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보통 자산운용사와 전문가들은 큰 규모의 부동산을 다루는 반면 스페이스워크는 기술과 자동화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최적화된 건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건축관련 법규로 인해 수익추정이 어렵고 같은 지역내에서의 편차도 크게 발생합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영역이기에 기술로 해결이 필요하게 되는데 스페이스워크는 부동산의 개발 전과 후의 가치를 기술로 예측하여 고객들을 돕고 있습니다. 스페이스워크는 토지주와 투자자에게 정보제공(가치평가)를 제공하고, 유동성을 제공(매수자문 및 자산운용 모델)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컨설턴트, 공공기관, 건축사와 이해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스페이스워크는 딥러닝을 활용하여 비선형적인 문제를 푸는 데 활용하며 공공데이터를 가지고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거쳐 건축 알고리즘과 머신러닝을 거쳐 결과를 도출해내는 Tech Pipeline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스페이스워크는 심층 강화를 이용한 세계 최첨단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건물의 외곽을 잡고 주차를 계획하고 용도를 배분하고 자동화된 가치평가 모델을 통해 산정하고 있습니다. 랜드북이라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2019년 한 해동안 랜드북을 활용해 검토된 토지 면적이 약 15만평으로 약 1조 5000억원입니다. Monthly Active user 18000명 이상이고 Daily Active user 1500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워크는 현재, 전산학, 물리학, 기계공학, 건축학 등의 전문가 및 석박사들이 모여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며 전문성을 추구하고 다양성을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프롭테크 개발자와 기술자의 실제 업무 이야기1- 풀스텍 개발, 오해와 진실-전원민 Web Engineering Manager

두번째 강연부터는  프롭테크 개발자와 기술자의 실제 업무 이야기에 대한 내용으로 3명의 개발자가 들려주는 실질적인 개발 이야기였습니다. 먼저, 풀스텍 웹 개발에 대한 강연으로 전원민 웹 엔지니어 매니저님이 강연하였습니다.

풀스택 웹 개발은 Front-end(html, css,javascript로 화면을 구현 및 운영), Back-end(php,python,ruby,c# 등의 언어로 만들어진 framework로 서버를 구현 및 운영), Devops(on-primise or cloud 환경의 시스템 구축 및 운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웹 개발자들은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능력은 Git,Basic Terminal Usage, Data structures & Algorithms, GitHub, Licenses, Semantic Versioning, SSH, HTTP/GTTPS and APIs, Design Patterns, Character Encodings가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면 Front-end는 웹기반이기에 인터넷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Back-end는 언어도 다양하고 통신에 대한 이해나 다른 기술들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Front-end는 비교적 통신을 이용해서 데이터를 받아서 조작하는 정도에 대한 것에 그치지만 Back-end는 데이터를 쌓고 수정,삭제 및 관리하기에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도 요구됩니다. Devops는 실제로 제품들이 어떤 시스템에서 이루어지고 많은 트래픽들을 다루기 위한 방법이 요구되는 스텝입니다. 이 모든 스텝들을 다 잘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에 규모에 따라 필요한 개발방법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시작 규모의 스타트업이라면 Stack을 선택하고 제품을 만들며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유니콘 전후의 스타트업이라면 해당 스택에 대한 전문가들이 존재하고 조직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Full Stack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Specialist가 아니라 generalist가 되는 것을 추천합니다. Front-end는 다 아는 것이 좋고  Back-end는 기업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Devops는 Network와 Linux, window 등 os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하고 cloud경험은 필수입니다. 그러나 기술만큼 중요한 것은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며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프롭테크 개발자와 기술자의 실제 업무 이야기2- 스페이스워크에서의 데이터 사이언스-홍주환 Data Scientist

데이터사이언스는 프롭테크 3.0이 도래하고 있는 가운데 크게 3가지 분야로 나뉩니다. 먼저, Smart Buildings:부동산 관리에서는 센서기술, IOT기반의 빅데이터를 통해 건물 제어 자동화를 이루고 에너지 소모를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Shared economy에서는 Airbnb, Wework로 대표되는 부동산공유 플랫폼이 속합니다. 매순간 쌓이는 사용자 빅데이터를 사용하는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al estate Fin tech:prop+Fin tech 분야는 중개 및 임대 서비스, 투자 및 자금조달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부동산 감정평가 서비스를 통해 토지, 건물을 포함한 모든 부동산 가치평가 자동화를 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워크도 이에 해당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감정평가는 정밀평가와 대량평가 로 나뉘는데 대량평가에 대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량평가는 통계적 모형으로 모집단 전체의 부동산 가치를 일시에 산정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AVM(대량평가)을 활용할 수 있는데 담보물 평가(주택담보대출 등 부동산관련 금융상품을 위한 담보물 가치 추정), 과세기준 산정(재산세, 종합소득세, 상속, 증여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기준), 경제학적 측면(토지, 주택시장의 수요 공급 변화 양상 파악 및 예측, 정책 수립), 재무관리적 측면(부동산을 포함한 자산 포트폴리오 관리), 부동산 개발사업 평가(개발 전,후의 가치산정을 통한 사업성 평가)을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사업 평가가 현재 스페이스워크가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추후 개발사업 평가 뿐 아니라 경제학적, 재무관리적 측면과 결합하여 AVM을 통해 사업성이 좋은 곳을 선제적으로 포착하려는 비즈니스 모델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전통적 부동산 대량평가 방식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데이터 사이언스를 이용하여 스페이스워크는 비모수적(non-parametic) AVM을 개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부동산가치를 특정함수로 정형화하지 않고 다양한 함수 자체를 탐색하고 있으며, 연구자의 주관을 최소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가치함수를 찾고 있습니다. 여러 비모수 모델기반 기계학습 알고리즘 활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형태의 함수를 탐색합니다. 이에 스페이스워크에서는 문제설정->데이터 수집->데이터 가공-> 데이터 탐색(통계적 전처리)->모델구축(다양한 비모수적 알고리즘)->결과공유(기술, 사업팀)를 통해 AVM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워크는 AVM을 공간적(현재 범위->전국->해외), 시간적(미래적 가치, 장기적 계획), 용도적(소형 주거용 부동산-> 상업용, 농업용 토지 등)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워크의 AVM은 단순한 가치평가 모델을 넘어서 부동산 투자 포트폴리오 최적화에 활용하고, 건축설계 심층강화학습모듈에 부동산 가치를 최대화 하기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프롭테크 개발자와 기술자의 실제 업무 이야기3-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컨테이너 기반 빅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하기-이준표 Data Engineering Manager

이어서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컨테이너 기반 빅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하기라는 주제로 이준표 Data Engineering Manager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개발자들이 궁금해하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이란 Source 데이터를 Target으로 옮기는 과정 및 절차를 비즈니스 로직에 맞게 시스템(자동)화하는 것입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같이 중요한 업무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입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은 줄여서 ETL로 불리는데 데이터를 추출(Extract)하여 사내DB나 외부 서버, 클라우드에 API, 크롤링 등의 방식으로 가공, 정제(Transform)한 후 저장하는 과정입니다. 파이프라인을 시스템(자동화)하기 위해서는 파이프라인 매니지먼트가 필요합니다.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컨테이너라는 기술이 요구됩니다. 컨네이너는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환경에서 논리적으로 격리하는 기술입니다. 컨네이너는 가벼우므로 시스템 운영체제 수준에서 빠른 시작과 적은 메모리로 가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관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환경에서 컨테이너로 패키징된 어플리케이션을 일관성 있게 배포 및 실행이 가능합니다. 컨테이너 매니지먼트에도 툴이 있는데 단일 또는 복수의 시스템을 추상화하여 컨테이너 구동 환경을 제공하고, 컨테이너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재가동,확장,복제 컨테이너의 시스템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워크에서는 소스 데이터를 추출하여 부동산, 금융 등의 분야별 데이터에 저장을 해서  랜드북 등으로 서비스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스페이스워크는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데이터파이프라인을 구성합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성하는 Task를 개발하는 다양한 개발 주체(DS,DE)를 중심으로 Task마다 실행에 필요한 라이브러리 및 관련 종속 항목의 상이함을 통해 Task들의 배포, 테스트 등을 안정적인 수행할 수 있는 환경과 프로세스가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컨테이너기반 파이프라인을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제품이 증가함에 따라 소스 데이터가 증가하여 Task 수나 Task 당 컴퓨터 리소스가 증가하기에 확장하고 있습니다.

4명의 강연자분들의 챕터별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사전에 받은 질문들을 바탕으로 실시간 Q&A로 이어졌습니다. 질문에 맞는 강연자분이 답변을 하며 참가자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었습니다. 제조업에서 스타트업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가, 부동산 입지에 따른 가치 설정을 할 수 있을 만한 것에 대한 데이터가 존재하는가, 스페이스워크의 테크니컬한 부분이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에 대한 프로세스는 어떠한가, 빅데이터 파이프라인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 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스페이스워크가 대처하고 있는 방법들, 조언들을 해주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과 답변을 통해 인공지능과 부동산 업계, 스타트업에 대해 알게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면으로 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실시간으로 시청해주시며 소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번6월 Startup팅을 기대해주세요.

KAIST Startup팅 X 마스오토(MARSAUTO)

  • 일정&장소

    # 2020년 6월 3일 수요일, 오후 2:00~3:30

    # YouTube Streaming (생중계)/ 사전 등록자에게 강연링크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 강연링크는 사전 등록한 분들에게만 발송되며, 당일 YouTube 채널에 전체 공개되지 않습니다.

    # 엔지니어 5명과 초기 펀딩 4억만 가지고 어떻게 국내 최고의 자율주행 기술을 만들 수 있었을까? 

    # 박일수 대표(KAIST 전산학과 졸업)가 이야기하는 마스오토의 Y-Combinator 선정 스토리

    사전질문+실시간 질의응답

  • 참가대상

    KAIST 재학생 및 졸업생(석박사 포함)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마스오토는 화물 운송용 트럭에 결합하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화물 운송은 힘들고 위험한 일이기 때문에 많은 운전수들이 업계를 떠나고 있고, 이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람 없이 스스로 화물을 옮기는 무인 트럭을 통해 기존 화물 운송업의 인력 및 비용 구조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마스오토는 지속적인 시뮬레이션과 실제 테스트를 거쳐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KAIST Startup팅 X 스페이스워크(Spacewalk)

  • 일정&장소

    # 2020년 5월 19일 화요일, 오후 3:00~4:30

    # YouTube Streaming (생중계)/ 사전 등록자에게 강연링크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 사전 등록 후, 당일 YouTube 채널 구독+접속 확인이 되는 분들에 한하여 서브웨이 밀 쿠폰이 제공됩니다.(선착순 80명)

    # 15:00~15:30 : 인공지능과 프롭테크 – 이경엽 CTO

    # 15:30~16:00 : 프롭테크 스타트업 개발자와 기술자의 실.제.업.무

    • 풀스텍 개발, 오해와 진실 (전원민 Web Engineering Manager)
    • Spacewalk에서의 데이터 사이언스 (홍주환 Data Scientist)
    •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컨테이너 기반 빅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하기(이준표 Data Engineering Manager)

    # 16:00~16:30 : 기술 스타트업에서의 조직문화, 그들은 어떻게 일할까? (feat. 솔.까.말)

    • 무엇이든 답해드리는 Q&A시간 (사전질문+실시간 질의응답)
  • 참석자

    KAIST 재학생 및 졸업생(석박사 포함)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스페이스워크(Spacewalk)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로 부동산 시장을 혁신하는 Proptech 기업입니다. 스페이스워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누구나 토지의 최대 가치를 확인하고 최적의 개발을 할 수 있게 하는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기술의 힘으로 모두가 부동산 개발에 참여하고 더 나은 공간에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자 합니다.

  • Landbook(메인제품): https://cutt.ly/Landbook

2020 KAIST Startup팅 일정 안내

2020년 KAIST Startup팅 개최일정을 안내합니다.

  • 시간 및 장소

    • 오후 6시 이후 예정(기업방문의 경우, 오후 1시 이후)
    • W8 교육지원동 1층, 학술문화관 해커톤랩, 기업본사 등

    ※ 참여기업과 내용 및 일정에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참가대상

    Startup 및 창업에 관심있는 KAIST 재학생, 졸업생

  • 문의사항

    • (전화) 031-739-7171,7173
    • (메일) startup_pangyo@kaist.ac.kr

Entrepreneurship Lunch Talk (2020) 연간 일정 안내

2020년 Entrepreneurship Lunch Talk 연간 강연일정을 안내 해 드립니다 !

이번년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변동사항 및 추가 강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12:00 – 13:00

Startup KAIST Studio 1층 (W8 교육지원동)

15th E*5 KAIST (`19 하반기)

KAIST 대표 학생창업지원 프로그램

E*5 KAIST (15th)

  • 18개팀 참가

    총 66명

  • 기간

    2019. 9. 20 – 2019. 12. 13

  • 우수팀

    최우수팀 1팀 / 우수팀 2팀 / 특별상(발전상) 1팀 / Activity 우수팀 1팀



최우수팀


HUGy



우수팀(2위)


딩브로



우수팀(3위)


그라인더



특별상(발전상)


Ant



Activity 우수팀


트루밸류

  • Mentors

    15기 멘토단

전화성

전화성

멘토

씨엔티테크 CEO

김용건

김용건

멘토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부사장

김기준

김기준

멘토

카카오벤처스 부사장

엄은경

엄은경

멘토

빅베이슨캐피탈 수석심사역

  • Seniors(선배창업자)

    E*5 KAIST에 기 참가했던 선배 창업자

황민영(2기)

황민영(2기)

(주)비디오팩토리 대표

오정민(3기)

오정민(3기)

(주)하얀마인드 대표

홍창기(8기)

홍창기(8기)

(주)H2K 대표

  • Details

    MIssion + Activity 수행


MISSION내용세부 일정Activity
Mission 1.
Business Model
비즈니스 모델 수립 통한 사업 아이디어 구체화 및 개선1박 2일 Camp로 진행(9.20~9.21)계속
Mission 2.
Customer Discovery
목표시장 이해 및 분석을 통한 아이디어의 사업화 검증교육 : 9월 24일
코칭 : 정기코칭 및 상시코칭
평가 : 11월 5일
계속
Mission 3.
Pitch Deck
아이디어의 사업계획 수립 등 사업 Overview교육 : 11월 12일
코칭 : 정기코칭 및 상시코칭
계속
MISSION FINAL 평가Overview PitchingFinal 평가 : 12월 13일계속

25개 팀 중, 1차미션을 통해 선발된 18개의 프로젝트팀은 각각의 미션 수행을 통해 각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진행하였으며, 각 미션은 교육, 코칭, 평가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미션 교육


미션 코칭 (By Seniors)


미션 평가

미션별 멘토 1인이 교육을 담당하였으며, Senior(선배창업자) 3인이 전담 팀을 정기/상시 코칭하였다. 교육과 코칭을 통하여 미션별 수행한 내용에 대하여, 평가를 통해 우수팀에게는 추가 지원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Mentoring



Teamwork


Networking



Research


Field Trip



Special Tutoring

프로그램 동안 멘토를 방문하여 멘토링(Mentoring)을 받고, 분야별 전문가와 만나 이슈를 해결하며(Networking), 창업 기업을 방문(Field Trip), 시장조사(Research) 등의 활동이나 팀 미팅(Teamwork)을 수행한 내용들을 ‘CLASSUM’에 업로드함으로써 Activity를 수행하였다.


You Want Startup,

E*5 KAIST

  • Photos

    3개월 간의 기록들

KAIST Startup팅 X 직방 후기


2019년 하반기 KAIST Startup팅의 마지막 시간은 직방과 함께 하였습니다. 직방이라고 하면 대한민국 2명 중 한 명은 핸드폰에 설치되어 있는 부동산 관련 어플리케이션으로 유명합니다. 집을 구할 때 부동산을 가기 전 직방을 거쳐 시세를 확인합니다. 직방은 소셜커머스로 시작하여 부동산업계로 확대된 곳입니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곳으로 급성장을 이루며 이제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직방입니다.  직방은 전세계 부동산 앱의 3번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직방에서 일하는 KAIST선배 4인방과 하는 4인 4색 토크가 해커톤 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Proptech 부동산에 대한 기술적 디지털 혁명-김정민 님/개발팀 리드



첫번째 순서는 개발팀의 리드인 김정민 님의 발표였습니다. 최근 대한민국에서는 프롭테크라는 용어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프롭테크는 부동산(property)+ 기술(Technology)입니다. 많은 부동산 업계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동산과 AR/VR을 접목시킨 회사들도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에는 이 분야에서 고도화된 회사들이 더 많습니다. 프롭테크 회사들은 기존에도 존재하였지만 최근들어 1조 44억원정도가 해당분야에 투자 유치 금액으로 있을 만큼 규모가 커졌습니다. 현재, 직방은 직방 외에 다음부동산, 호갱노노,네모(상가사무실),우주(쉐어하우스), 큐픽스(3D)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시세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와 직방 데이터 활용(머신러닝)으로 실거래가를 측정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이는 아직 실험단계입니다.

한국의 프롭테크 중 하나인 어반베이스라는 곳은 모든 세상에 존재하는 공간들을 가상현실로 연결하려는 회사입니다.  위에서 말한 큐픽스는 직방이 전략투자한 곳으로 사진들을 바탕으로 입체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몇 장으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직방에서 이 기술을 접목하여 VR Photo Wall을 제공 중에 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뿐 아니라 해외의 모습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외의 경우에는 시세 예측 시스템을 가진 회사들이 많습니다. 미국은 단독주택이 많아 실거래가를 측정하기 어렵지만 Zillow라는 회사가 유명합니다. 일본에서는 챗봇을 통한 집 중개봇이라는 이탄디 라는 회사가 존재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이제 기술과 접목하여 프롭테크라는 형태로 발전되었습니다. 부동산을 직접 방문하거나 공인중개사를 통하지 않고 집을 구매하는 세상은 가까워질 겁니다.

돈이 되는 데이터 이야기-최정남 님/데이터 분석팀 리드


두번째 발표는 데이터 분석팀의 리드 최정남 님입니다. 돈이 되는 데이터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데이터를 사고 파는 비즈니스도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법적 규제가 존재하여 장벽이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데이터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데이터의 비즈니스적 가치는 금융권에만 편중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모든 접점이 앱으로 옮겨가 여러 산업군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산업군에서 데이터를 균등하게 나누고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가치 창출이 가능합니다.

직방도 앱사용자의 편의성과 재방문을 위해 개선하려는 노력을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실현하려고 합니다. 어떤 아파트를 사람들이 좋아할까 라는 질문은 돈과도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사용자의 데이터와 실거래가 데이터를 합쳐서 데이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귀중한 정보로 부동산이 가진 데이터의 힘은 큽니다. 그렇기에 데이터에 대한 길은 넓고도 크고, 직무 기업 선택의 기회도 열려있습니다. 데이터의 힘을 주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경험한 대기업과 스타트업 매력 비교-황태근 매니저/개발팀



세번째 시간은 내가 경험한 대기업과 스타트업 매력 비교라는 주제로 개발팀의 황태근 매니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황태근 매니저님은 여러 대기업을 거쳐 스타트업인 직방으로 이직하였습니다. 직방에 합류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실제적인 비교를 잘 해주셨습니다. 대기업은 모두가 알다시피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시스템 하에서 교육을 받고 운영합니다. 그에 반면 스타트업은 적은 사람으로 한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일해야 하며 수평적 구조에서의 복지가 존재합니다. 대기업은 잘 갖춰진 시스템 하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전문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권위적인 문화가 여전히 존재하고 사내 정치 문화, 의전같은 버려야 할 문화들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갈 길을 잃고 방황하며 목적의식이 부족할 우려가 있습니다.  반면에 스타트업은 주체적인 업무 스타일로 자신이 일을 리드해야 하며 수평적인 조직 문화입니다. 그러나 시스템 및 프로세스가 부족하여 그것을 만들어가는 데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맨 땅에 헤딩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는 기업생존의 문제도 걸려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 비슷하지만 요즘 스타트업들은 단점들이 많이 보완되고 개선되고 있습니다. 주체적인 업무스타일이 좋고 여러 경험을 하며 자유로운 문화, 분위기를 원한다면 스타트업이 좋을 것 같습니다.

CTO팀 개발 이야기-이재오 매니저/CTO팀


4인 4색 토크의 마지막 발표는 CTO팀의 이재오 매니저님이었습니다. CTO도 아니고 CTO팀이라니 생소한 단어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직방에서만 있는 특별한 팀으로 직방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팀을 서포팅하는 팀으로 필요한 경우 리서치해서 가이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재오 매니저는 12학번 전산학부 졸업생으로 현재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CTO팀은 크게 4가지의 일을 합니다. 첫번째는 ZUIX-Zigbang UI/UX입니다. 개발팀은 디자인도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개발에만 집중하여 개발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ZB CLI-직방 command line interface입니다. 이것은 세 가지로 나뉩니다.

1. AWS Short Cuts: Cloud Front invalidation/Lamva version switching/EB Swap

2.  Automation: 품의 자동화, Legacy 자산 검색 및 삭제/outdated Branch 삭제

3. 편의성을 위한 기능: Project initialization/Express route to CSV/DB비밀번호 갱신이 있습니다. 특정기능을 개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Web 개발 시간보다 훨씬 빠릅니다. 프론트, 백엔드 개발자 상관없이 누구나 작성이 가능합니다.

또 중요한 일 중 라나는 DCD-Dead Code Detecter입니다. 오류가 발생하고 3년동안 수정이 되지 않았다면 고쳐야합니다. 이에 코드를 지워도 된다는 근거를 만들기 위해 DCD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리서치, 알림시스템, 자체CI시스템,UI TEST 자동화, ZUIX Play Ground, ZB AWS Secret 관리, 권한 신청 자동와 시스템, ZUIX Responsive Layouts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직방에만 있는 특별한 팀, CTO팀입니다.

4인4색 패널토크& 멘토링



이후에는 4인 4색 패널토크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사전에 미리 받은 설문지들을 바탕으로 답변을 이어갔습니다. 직방의 경영관리팀 이사님이 사회를 보시며 진행되었습니다. 스타트업에 이직한 이유, 고민 등에 대한 질문과 스타트업 초기의 어려움들 같은 스타트업 전반적인 생태계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스타트업에 이직할 때 고려했던 공통점들은 성장의 기회, 뜻이 같은 사람들과 일하며 내는 시너지 효과, 비전, 새로운 가치 창출 등이 있었습니다. 직방의 성공비결에는 냉철하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평가하며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하여 개선해나간 점이었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부동산 시세를 바라보며 끊임없이 분석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직방은 내가 찾고자 하는 집에 대해 잘 추천받고 계약까지 연결이 되는 것을 꿈꿉니다. 집을 직접 보지 않고 충분한 정보를 얻어 집을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 직방이 바라보는 미래상입니다. 마지막으로 패널들은 학생들에게 내가 끈기있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결정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고 하며 하고 싶은 것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내게 재밌는 일을 찾아보며 성장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직업선택에 있어 중요하다는 것을 끝으로 패널토론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패널토론 후 4인의 각각 멘토링이 이어졌습니다. 아무래도 학생들은 산업기능요원에 많은 관심을 두었습니다. 다수에 있을 때는 질문하지 못한 질문들을 하며 멘토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업 팅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생각이 열리는 것을 봅니다. 스타트업은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며 대기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장입니다. 시스템이 완벽히 갖춰지지 않았지만 함께 문제해결력을 기르며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직방은 이미 스타트업이라 하기에는 유명한 곳이긴 그동안의 과정을 통해 성장해올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스타트업팅들을 통해 학생들의 스타트업과 창업에 대한 마인드가 바뀌고 창업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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